정인화 광양시장이 노관규 순천시장을 향해
율촌 2산단을 조기에 조성해
반도체 산업을 유치하자고
역제안했습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오늘(11) SNS를 통해
순천시가 반도체 산단으로 개발하자고 제안한
국가첨단산단 예정지의 경우
3년 전 부터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전남도의 용역 등이 추진 중인 부지라며
다른 산업 입지로 논할 단계가 지난 상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와 함께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계기로
율촌 2산단을 조기에 조성 함으로써
반도체 산업을 유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면
지역 정치권과 함께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