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을 위한 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국회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석유화학 산업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특별법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9) 제253회 여수시의회 본회의에서
김영규 의원은 석유화학 불황이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은 물론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떠받칠 권한과 재정 장치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에
동부권 산업 전환을 전담할 조직을 설치하고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상권 회복 대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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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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