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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위한 시민행동 무죄"‥김석 사무총장 판결 반발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2-04 17:45:46 수정 2026-02-04 18:12:33 조회수 19

광주전남 시민사회가 
여순사건 보고서 편향성에 항의하다 
징역형을 받은 김석 순천YMCA 사무총장의 무죄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4)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 왜곡에 맞선 정당한 공익활동을 
유죄로 본 것은 과도한 공권력 남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김 총장은 유족 면담을 거부한 
여순사건 기획단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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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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