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민사회가
여순사건 보고서 편향성에 항의하다
징역형을 받은 김석 순천YMCA 사무총장의 무죄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4)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 왜곡에 맞선 정당한 공익활동을
유죄로 본 것은 과도한 공권력 남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김 총장은 유족 면담을 거부한
여순사건 기획단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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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