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가 정부를 상대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2) 건의안을 통해
다음 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만료로
각종 지원이 중단되면
인력 유출과 지역 경제 침체가
더욱 심각해질 수밖에 없다며
실질적인 고용회복이 이뤄질 때까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또,
석유화학 구조조정으로 인한
지역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맞춤형 산업 전환 전략과
기업 지원 정책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