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여수 해상 방어를 위해 축조된
'방답진'이 전남도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조선 전기 중종 때 설치된 수군진인 천195m의 돌산읍 방답진 성벽을 포함해 선소,
전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돌산군 관청이
전남도 기념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 돌산읍 방답진 성벽과 선소는
조선시대 축성 기술과 함께
독특한 구조와 전략적 입지를 갖추고
남해안 해상 방어와 군사 활동을 담당한
역사적 의미가 담긴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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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