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도의원들이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고
신업용 전기요금 제도를 개선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주종섭 도의원은 오늘(30) 건의안을 통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다음 달 종료되면
여수의 고용 안전망에
심각한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며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무경 도의원도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산업용 전기요금이 최근 4년간 80%나 급등해
여수산단 업체들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지역 특수성과 위기 상황을 고려해
전기요금 제도를 신속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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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