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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전기료 감면' 촉구

문형철 기자 입력 2026-01-30 16:20:41 수정 2026-01-30 16:30:29 조회수 17

여수지역 도의원들이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고
신업용 전기요금 제도를 개선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주종섭 도의원은 오늘(30) 건의안을 통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다음 달 종료되면 
여수의 고용 안전망에 
심각한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며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무경 도의원도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산업용 전기요금이 최근 4년간 80%나 급등해 
여수산단 업체들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지역 특수성과 위기 상황을 고려해 
전기요금 제도를 신속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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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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