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전자시스템이
허술하게 운영됐다는
어제(22) 여수MBC 보도에 대해
고흥군이 해당 사실을 인정하고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혀왔습니다.
고흥군은 2019년부터 6년간
다수 농가에서 시스템 입력을 누락하는 등
관련 법을 위반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며
지난해부터 전자시스템 입력 방식을 개선해
데이터 오류 요인을 제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전자시스템에 입력하지 않은 농가에
보조금 2억 원을 지급한 사실에 대해서는
농식품부 확인을 통해
과잉 지급 등의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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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