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이
심의된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만 정부가 제시한
2030년 개교 시점은 너무 늦다며
2028년으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남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하고,
고령 인구 비중이 높지만
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제때 진료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정심은 다음 주 제5차 회의를 가진 뒤,
다음 달 초 최종안을 교육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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