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흥군을 찾은 관광객이
888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4년보다 57% 증가한 수치로
장소별로는
팔영대교가 13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흥만과 녹동항이 뒤를 이었습니다.
고흥군은
2030년 관광객 1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체류형 관광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입장료 지역 화폐 환원과
KTX 연계 상품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