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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88만 명 고흥 찾아...관광객 57% 증가

김단비 기자 입력 2026-01-18 10:25:34 수정 2026-01-18 16:06:08 조회수 14

지난해 고흥군을 찾은 관광객이
888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4년보다 57% 증가한 수치로
장소별로는
팔영대교가 138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흥만과 녹동항이 뒤를 이었습니다.

고흥군은
2030년 관광객 1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체류형 관광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입장료 지역 화폐 환원과
KTX 연계 상품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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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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