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직전까지
무안국제공항 조류충돌예방위원회에
조류 분야 전문가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의 국정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3년부터 이듬해 사고 직전까지
무안공항은 세 차례 위원회를 열었으나,
조류 분야 전문가가 모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또, 무안공항과 함께
포항·경주공항, 광주공항도 같은 기간
전문가가 참석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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