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의 유기질비료 전문기업인
봉강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이
일본 비료시장에 처음 진출해
수출을 시작합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국내에선 이미 품질과 효과가 인정된
주력 비료 '토비타 골드'로
첫 수출 물량은 800포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만 표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해외 시장개척단 운영과
국제 박람회 참가 지원, 컨설팅 등이
이번 일본 시장 진출을 뒷받침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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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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