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여수지역 민주당 시·도 의원들이
김회재 전 의원에 대한 사과와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오늘(5) 보도자료를 통해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에 대해 법원이
검찰의 강압 수사였으며
범죄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음에도
당시 수사를 지휘한 김회재 전 의원은
지금까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의원들은 이번 재심 결과는
당시의 검찰 수사가
조작과 인권침해로 얼룩져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 것이라며
백 씨 부녀에 대한 김 전 의원의 사과와
정계 은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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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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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2:55
교회 장로 신앙인임을 자처하며 간증까지 한 영상까지 본 사람입니다.당신이 믿는 하나님과 다른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은 다른 분이신가요?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 신앙양심이 제대로 작동하는 사람이라면 죄 없이 십수년을 옥에 갖혀 지낸 피해자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부터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회개기도도 피해자에게 용서 받은 후에 해야 주님께도 용서를 받죠. 그리고 도대체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렇게 본인의 조작과 모함,거짓이 만 천하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할 생각을 안하는지! 수치심도 없고 자기반성도 못하면서 무슨 정치를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