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등의 범죄로 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른바 동네조직폭력배 대부분이
전과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도내에서 검거된 동네조폭들은 350여 명으로
이 가운데 250여 명이 전과 10범 이상이었으며
범죄 유형은 폭력이 가장 많았고
업무방해, 무전취식 순이었습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전과 20범 이상의 동네조폭 비율이 40%에 달해
상습범죄를 막기 위한
치안당국의 집중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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