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4시쯤
고흥군 금산면 앞 해상에서
풍랑주의보에도 출항한
16톤급 어장관리선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해당 어선의 최대 승선 인원은 5명이었으나
총 8명을 태워 어선법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행법상
해상에 기상특보가 발효됐을 때는
조업이 제한되며,
어선이 최대 승선 인원을 초과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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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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