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도심을 중심으로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오늘(27)부터 일주일 동안
창작예술촌 등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라도 정도 천 년을 기념하고
예술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른 지역의 예술단체도 함께 참여해
문화교류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순천시는
문화재생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문화의 거리 일원에
창작예술촌과 생활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6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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