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속도위반 적발 건수가
가장 많았던 지점은
여수 웅천생태터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여수 웅천생태터널 앞 시청 방면 도로에서
과속으로 3만 7천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이어 고흥 과역교차로 구간 종점 3만 5천여 건,
순천 장수원회관 앞 3만 2천여 건 순으로
단속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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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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