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선사인 차이나 코스코 쉬핑그룹의
한국법인 대표가 광양항을 방문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선원표 사장은
오늘 '코스코 쉬핑 한국'의 진철유 사장을
초청한 자리에서
7월말 현재 코스코측의 광양항 처리 물량이
전년대비 27% 가량 증가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진 사장은 이에대해
광양항은 앞으로도 중국과의 교역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항만이라며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지속적인 논의를
약속했습니다.(끝)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