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 오후 2시
여수공항에서 제주로 출발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635편이
기체 결함으로 이륙 직전 회항했습니다.
출발 시간은 3시간 가까이 지연됐으며,
탑승객 130여 명은
공항에서 대기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여객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엔진 발전기에 경고등이 점등돼
기체를 긴급 정비했다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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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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