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 2천 8백 명에 불과했던
광양시 골약동의 인구가
어제(23일)자로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광양시는
골약동의 경우, 2
천년대 초 2천8백 명이었던 인구가
2014년에 2천5백 명,
2019년 천9백 명까지 감소했으나,
성황도이지구와 황금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활발한 택지조성사업과 공동주택 건축으로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섰다며,
어제 만명째 가족이 전입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앞으로 구봉산 종합 관광단지와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등이 조성되면
산업과 농업, 관광이 어우러진 골약동이
광양시 발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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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광양시, 고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