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도중 손가락이 다친 외국인 선원이
해경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오늘(30) 새벽 4시 20분쯤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29톤급 제주선적 K호에서
인도네시아 선원 46살 F 씨가
손가락이 절단돼 해경에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F 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다 손가락이 감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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