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안에 도내 청년인구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발표한
일자리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도내 청년인구는
전체 인구의 23.1%를 차지했지만
2030년에는 17.8%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도내 청년인구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낮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현재까지 도내에서
청년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광양시로 28%,
가장 낮은 곳은 고흥군으로 14.5%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