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유흥업소의 도우미 봉사료를
안내한 메뉴판을 보급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관내 유흥업소에 메뉴판 2천여 부를 제작해
보급하면서, 주류와 안주 가격 외에
도우미 봉사료 문구를 넣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유흥업 관련 협회의 요청으로
50여만 원을 들여 메뉴판을 제작했지만
논란이 된 문구를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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