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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대형마트 현지법인화 촉구

김종수 기자 입력 2016-11-10 07:30:00 수정 2016-11-10 07:30:00 조회수 3

여수 웅천지구에 추진 중인이마트의 창고형 할인매장과 관련해지역 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 성명서에서지역 내 대형유통업체들의 사회공헌비용은매출액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며현지법인화 등 조치가 필요하다고지적했습니다.
시민협은 또시와 시의회가 조례제정을 통해사회공헌 사업을 매출액의 3%이상으로 늘려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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