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의 한 여자 공무원이 상관에게 질책을 받다 정신적 장애를 입었다며시당국에 조사를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양시청 7급 공무원인 여직원 A씨는 "지난달 21일 여자 상사인 B씨에게1시간 넘도록 비인간적인 처우를 받은 끝에 실어증 증세를 보여 3주째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주장하며 어제(15) 남편을 통해 진단서와 필담 진술서를 광양시에 제출했습니다.
이에대해 광양시 조사 담당자는당사자들과 주변 공무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해 다음주까지 결론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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