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3분
여수지역 해수면이 최고수위에 달하면서
시내 일부지역이 물에 잠겼습니다.
천문조에 의해
오늘 여수지역 해수면이 4m에 육박해
국동 오수펌프장 주변과
진모지구 돌산도서관 저지대로
바닷물이 유입돼
30여분 동안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지만
별다른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시는 이에 대해
관련부서와 상습침수구역 보강을 위해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해수면 상승에 따른
피해예방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