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예방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리산 입산이 통제됩니다.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는
내일(15)부터 한 달여 동안
노고단 고개와 성삼재 등 모두 6개 구간,
16.6킬로미터에서 입산을 통제한다며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무소는 또
해당 구간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곳이라며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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