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 판정을 받은
노동자들과 관련해 제도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피해를 입은 노동자들의 산재 신청이 승인되기까지 11개월이 걸렸다며
이에 대한 관계기관의 입장표명과 함께
유해위험노출 직업군의 안전보건환경이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당은 또
환경미화원의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책적 개선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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