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최초로 추진되던
순천시의 읍면동 개방형 공모제 면접 결과
모두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낙안면장과 장천동장을 선출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서류전형을 통과한 1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지만
선발시험위원회의 평가 결과
모두 적격 판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다음 주쯤 재공고를 내고
내년 1월 임용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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