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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좌초돼 해경 긴급구조 나서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1-26 20:30:00 수정 2017-01-26 20:30:00 조회수 9

운항 중이던 선박이 좌초돼
해경이 긴급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6) 오후 4시쯤
부산선적 8톤급 요트 K호가 암초에 걸려
좌초돼
선장 64살 이 모 씨 등 승선원 2명을 구조하고
선박을 인근 마리나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24일 오전에도 사고현장 인근에서
어선 충돌사고가 발생했다며
겨울철 안전운항에 신경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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