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문화 정착을 위한 판매행사가 개최돼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늘(17) 순천 향림사 일원에서 열린
숲틈시장에서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홍보와 함께
물품교환과 주민교류 활동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환경보호를 위한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숲틈시장은
주민주도의 생태문화장터로
최근 3년 동안
정부의 창조지역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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