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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정책은 탄력..정치권 역할 '중요'-R

김윤 기자 입력 2017-02-01 20:30:00 수정 2017-02-01 20:30:00 조회수 1

           ◀ANC▶섬의 날 제정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전라남도의 섬 정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국회를 설득할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오는 2천24년까지 모두 24개 섬을 선정해 섬고유의 생태자원을 회복하고 관광자원화해주민들의 소득을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매년 백억 원 이상씩 모두 2천6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면 이같은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섬의 날을 제정한 국가가 없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INT▶이낙연 전남지사
 남은 과제는 섬의 날을 담고 있는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을 심의할 국회입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섬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이 없는데다 각종 국가기념일 제정요구가 밀려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이낙연 전남지사
 섬의 날 제정은 섬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효과는 물론,수천 개의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를 섬정책의 명실상부한 중심에 포진시킬 전망입니다. mbc news 김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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