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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상반기 마무리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2-20 07:30:00 수정 2017-02-20 07:30:00 조회수 5

봄철을 맞아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이 우려돼
당국이 방제작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하반기 전남동부지역 지자체와 합동으로
1차 방제를 마쳤다며
올해 상반기까지
나무주사와 모두베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에 대응하기로 하고
특히
공사현장에 방치된 폐목재와 고사목에 대한
관리감독도 강화해
목재이동에 따른 전염도 차단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동부지역에는
천 4백여 헥타르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구역이 설정돼 있으며
감염목도 지난 2013년 2천 2백여 본에서
지난해 백 2십여 본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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