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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 시사회 개최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3-08 07:30:00 수정 2017-03-08 07:30:00 조회수 5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소록도 삶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 시사회에
영화 관계자와 관람객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두 수녀의 희생정신과 인간애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다음 달, 정식 개봉을 앞두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는
지난 1962년부터 43년 동안 소록도에서
한센인 치유활동을 펼쳤으며,
고흥군도 두 수녀를 기념하기 위해
봉사학교 설립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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