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고흥산 미역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고흥군은
오는 4월 초까지 금산면 일원에서
건미역과 염장미역 등
모두 백여 톤의 미역채취가 이뤄질 예정이며,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30% 가까이 줄 것으로 보이지만
가격은 킬로그램 당 5원 이상 올라
유통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고흥은
전국 미역식품의 42%를 차지하는 주산지로
지난해에는 모두 13억 톤의 미역이 생산돼
169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지역 효자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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