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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규 화백, 엑스포 작품 기증
전남 무안출신으로 흙과 용, 소나무 등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주진규 화백이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축하 작품 42점을 여수시에 기증했습니다. 주 화백은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과 93년 대전EXPO, 2002년 한-일 월드컵 등 국제행사에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을 100여 차례 기증했습니다.
박민주 2012년 12월 04일 -

990억 횡령 혐의..설립자 구속-R
◀ANC▶ 지난 달 말 순천의 모 대학 총장이 수십억원의 교비를 횡령해 기소된데 이어, 이번에는 광양의 한 대학 설립자가 수백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사법처리됐습니다. 나현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FFECT- 광양의 한 보건대학.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교비 99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이 대학 설립자 73살 이...
나현호 2012년 12월 04일 -

신대지구 조선대 분원 부지 무상양도 논란
순천 신대지구에 추진중인 조선대병원 분원 건립과 관련해 개발시행사가 병원 땅을 무상제공하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신대지구 개발시행사인 순천에코벨리는 지난달 조선대측과 신대지구내 병원부지 7만5천여제곱미터에 오는 2020년까지 500병상 규모의 병원을 설립하는 조건으로 병원부지를 무상 양도받는 내용의 ...
김종태 2012년 12월 04일 -

F1예산 40억 삭감.. 예산확보 '비상'(R)
◀ANC▶ 전라남도의 2013년 F1 대회 예산 가운데 일부가 전남도의회에서 삭감됐습니다. F1 국비확보와 뚜렷한 적자 감소 대책이 없다는 점이 예산 삭감 이유로 작용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당초 전라남도가 편성한 내년도 F1 예산은 151억여원입니다. 지난해 예산보다 43억원 증액 편성됐습니다. F1...
김양훈 2012년 12월 04일 -

결실없는 투자 유치-R
◀ANC▶ 순천 신대지구에 추진중인 각종 유치 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거나 주민 동의 없이 무리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일부에서는 뚜렷한 결실 없이 택지 분양률만 높이기 위한 보여주기식 행위라는 의혹의 눈길마저 제기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1월 순천 신대지구에서 기공식...
김종태 2012년 12월 04일 -

고흥군, 지방물가안정관리 우수지자체 선정
고흥군이 행안부 주관으로 실시한 올해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27개 시ㆍ군ㆍ구를 대상으로 지방 물가 안정 시책에 대해 평가한 결과 고흥군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하고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원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6종의 공공요금 동결 관리,...
김주희 2012년 12월 04일 -

순천 전국 첫 사회적기업 제품 공판장 오픈
순천에 전국 처음으로 사회적 기업들이 생산한 제품 공동 판매장이 들어섰습니다. 전남도와 순천시,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5천여만원의 비용을 분담해 순천 버스터미널 인근 170㎡ 면적에 지역 내 15개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친환경 먹거리와 수공예품, 한방 제품 등을 전시 판매하는 공동 판매장을 개장했습니다. 사...
김주희 2012년 12월 04일 -

한국실리콘 부도 파장-R
◀ANC▶ 여수산단내 한국실리콘이 최종 부도 처리되면서 지역 중소협력업체들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30여개 업체 채권액이 200억 원에 이르고 있는데, 조기회생이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 30일, 여수산단내 한국실리콘이 최종 부도 처리 됐습니다. 태양광 산업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박민주 2012년 12월 04일 -

(리포트)이익단체의 압력
◀ANC▶ 이익단체들이 일부러 국민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민이 불편해질수록 주장을 관철시키기가 쉬워진다는 모순 때문인데 대선 정국에서 유독 심합니다. 윤근수 기자 ◀END▶ 지난 주말, 일부 동네 의원들이 의사협회의 집단 휴진 방침에 따라 문을 닫았습니다. 이날 휴진에 참여한 동네의원의 비율을 놓...
윤근수 2012년 12월 04일 -

이성형 여수해양경찰서장 취임
신임 이성형 여수해양경찰서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이서장은 취임사에서 '철저한 해상 치안 관리'와 '바다가족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1979년 순경으로 해양경찰 임용된 이서장은,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과 인천해양경찰서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권남기 2012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