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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광주.전남 통합 없으면 발전도 없어"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이 광주와 전남의 통합이 없이는 발전을 이끌 수 없다고 밝혀 주목됩니다. 주 의원은 오늘 광주시청 국정감사에서 임기초반인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의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의 통합은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우식 2014년 10월 17일 -

광양시, 공장 용지 면적 4.8%
산업 도시인 광양시의 공장 용지 면적이 전체 면적의 4.8%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도시 전체 면적 4억 6천만 ㎡ 가운데 공장용지는 2만 2천 ㎡로 전체 면적의 4.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광양제철소 인근지역인 태인동은 공장용지 면적이 2만2천㎡로 전체 면적의 37.3%를 차지했습니다.
김주희 2014년 10월 17일 -

16-18일 '전남 진로박람회' 개최
학생들의 올바른 직업선택과 건전한 직업관 형성을 위해 진로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오늘(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남지역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로진학상담관과 직업탐색관 등을 갖추고 다양한 진로직업 정보는 물론...
김종태 2014년 10월 17일 -

손편지로 '동서 화합'-R
◀ANC▶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SNS 등 디지털 소통수단이 대세인 요즘 영.호남의 초등학생들이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깨기 힘들어하는 영호남의 벽을 아이들이 손편지를 통해 허물자고 나선 것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평소 잘 써보지 않아 익숙하지 않은 손편지. 초등학교 1학년 아직...
김종태 2014년 10월 17일 -

석유화학고-하이테크엔지니어링 산학 협력
석유화학 마이스터고인 여수 석유화학고등학교와 여수산단 하이테크엔지니어링이 지역 인재 채용을 약속하는 산학 협력 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우수 학생들의 조기 교육과 전문기술인을 육성하고, 학생들의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인재를 해마다 5명 이상 채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
박민주 2014년 10월 17일 -

광주시정 강하게 질타
(앵커) 광주시 고위 공직자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혼쭐이 났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민선 6기 초기부터 불거진 인사문제나 담뱃세 인상에 대한 소극적인 대응 등을 강도높게 질타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이 취임이후 단행한 산하기관장 인사 문제가 국정감사장에서 또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여야 국...
보도팀 2014년 10월 17일 -

서해어장을 지켜라.. 중국어선 단속(R)
◀ANC▶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해경이 서해 어장을 지키기 위해 특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칠흙 같은 어둠이 깔린 서해 바다... 해경 고속단정이 중국어선을 추격합니다. 10여 분을 달아나던 중국어선이 결국 해경에 나포됩니다. 해경대원...
보도팀 2014년 10월 17일 -

한전, 순손실 7조 넘는데도 대기업 전기료 할인
한전이 영업손실을 세금으로 메꿔가면서 산단 대기업들의 전기요금을 할인해 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새정치연합 추미애 의원은, 한전이 지난해 여수산단 입주 기업 등, 국내 100대 대기업에 전기요금 2조 487억 원을 원가 이하로 할인해 줬다고 지적했습니다. 추 의원은 또, 한전이...
권남기 2014년 10월 17일 -

발 묶인 '신북항 공사'-R
◀ANC▶ 오는 2019년까지 완성될 예정인 여수신북항의 공사가 아직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MBC취재 결과, 공사비 2백억 원을 두고 정부 부처가 다툼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부두에 빼곡히 정박해 있는 선박들. 엑스포 개최로 여수신항에서 쫓겨나 부두를 찾...
권남기 2014년 10월 17일 -

산단에서 건축자재 훔쳐온 일당 검거
여수와 광양의 산업단지에서 건축자재를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이번 달까지 여수율촌산단과 광양세풍산단의 건설 현장에서 8차례에 걸쳐 1억 5천만 원 어치의 건축 자재를 훔쳐온 혐의로 25살 박 모 씨 등 3명을 입건하고, 이를 사들인 혐의로 장물업자 52살 장 모 씨를 검거했...
권남기 2014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