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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수지역 화재 절반 이상 '부주의' 때문
지난해 여수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은 부주의 때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소방서가 지난해 화재 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은 52.1%를 차지했고, 전기적 요인이 25.4%로 집계돼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장소별로는 비주거 화재가 가장 많았고, 주거, 차량, 임야 화재가 뒤...
조희원 2019년 01월 04일 -

전남도, 올해 관광자원 개발에 천181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관광자원 개발사업에 국비 662억 원 등,천181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차별화된 관광지 조성에 나섭니다.전라남도는 올해 관광지 개발과 문화.생태 관광자원 개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등,7개 분야, 135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여수 조.명 연합군 테마관광자원 개발 22억 원, 순천 부읍성 역사문화 관광...
최우식 2019년 01월 04일 -

고흥~거제 남해안 최고 드라이브 코스 15곳 선정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까지 남해안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도로 15곳이 관광자원으로 개발됩니다.국토교통부는 최근, 전남 고흥에서 여수, 순천, 광양을 거쳐 경남 하동, 남해, 사천, 고성, 통영, 거제까지 남해안 10개 시.군을 가로지르는 총 연장 575㎞가운데 253.7㎞ 구간을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으...
최우식 2019년 01월 04일 -

"조합장이 폭행했다" 신고..경찰 수사(R)
오는 3월 치러지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분위기가 점차 과열되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의 한 농협에서는지점장이 선거와 관련한 일로 언쟁을 벌이다조합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합장에게 폭행당했다고 주...
최진수 2019년 01월 04일 -

고흥군, 주요사업장 확인평가로 부실공사 예방
고흥군이 민선 7기 출범 이후 5개월 동안 강도높은 부실공사 방지대책을 추진한 결과 현장 확인 점검이 강화되고 군 예산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흥군은2억원이상 공사와 5천만원이상 용역 등은 사업 시행 전에 일상감사를,1억원 이상 공사에 대해서는 사업추진 단계별 특정감사를 실시했으며,그 결과, 일상감사 7...
최우식 2019년 01월 04일 -

보통교부세 4천여 억 원 확보..현안사업 활용
순천시가 4천억 원 규모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해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순천시는 올해 정부의 보통교부세로 지난해보다 4백억 원 증가한 4,391억 원을 받게 됐다며 도시재생사업과 신청사 건립 등 주요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정부가 지급하는 보통교부세는 국가보조금과 달리 사용목적을...
김종수 2019년 01월 04일 -

고흥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건설 공사 본격화
고흥만 간척지에 들어설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구축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고흥군은 최근, 간척지 용.배수로 이설공사에 이어 5월부터 활주로 공사에 들어가는 등, 현장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오는 2021년까지 고흥만 간척지 123만여㎡에 560억 원이 투자돼 활주로와 통제탑, 격납고, 항행 안전시설 등,선...
최우식 2019년 01월 04일 -

피의자 도피 도운 혐의로 현직 경찰 기소
수배 중인 피의자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방검찰청은 취업사기 혐의를 받고 도피 중이었던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전 노조간부에게 은신처를 제공하고 돈을 빌려준 혐의로 여수경찰서 소속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A씨는 수사과정에서 수배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전남지방경...
김종수 2019년 01월 04일 -

신년기획]"제2 도약 출발점..시정 방향은?"-R
2019년 광양시는 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해로 제2의 경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시민 행복, 새로운 광양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올해 시정 방향을 짚어봤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광양시는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시정의 화두로 잡고 있습니다.광양 경제의 제2 도약 원년으로 삼겠...
박민주 2019년 01월 04일 -

[리포트] 특별법 제정 "시간이 없다"
지역의 여러 현안 가운데올해 반드시 해결돼야 할 문제를 꼽는다면바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일 겁니다. 국회 일정 등을 감안할 때사실상 남은 기간은 길어야 8개월.지역 정치권의 역할이 절실합니다.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순사건 70주기 추모사업을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했던 시민추진위원회가 ...
문형철 2019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