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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개최...'국가주도사업 대다수 찬성' 대다수 찬성”
여수시가 추진하는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이국가주도로 이뤄지는데 대해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시는 최근, 해상풍력 민관협의회를 개최해특별법에 따른 국가주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정부위원과 민간위원 등 25명의 위원들은공공주도 사업 방향에 대해 찬성했고대상지 발굴과...
최우식 2025년 06월 12일 -

입각, 민주당 당권경쟁..호남정치 복원의 계기될까
◀ 앵 커 ▶새 정부 출범마다 우리 지역 인사들의 입각 여부는 관심사입니다.더욱이 광주·전남을 정치적 기반으로 삼는 더불어민주당이 집권 여당 지위를 회복했다는 점에서 지역 출신 인사들의 약진이 특히 더 기대되는데요.여기에 이번 주 새 원내대표 선출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민주당 지도부 재편도 앞두고 있어 호남 역...
주현정 2025년 06월 11일 -

MBC뉴스투데이 2025.6.12
미완의 여순사건 재조명...'다크투어' 활발 -R광양 매실, 작황 부진에 일손 부족까지 '이중고' -R전남 학생 수, 15년 뒤 절반 감소‥"적극 대응"전남 사랑의열매, 여름 기부 캠페인 모금 시작기획] '여수판 쥐라기 공원'...송도가 사라진다 -R입각, 민주당 당권경쟁‥호남정치 복원 계기될까 -R//
2025년 06월 11일 -

기획] '여수판 쥐라기 공원'...송도가 사라진다
◀ 앵 커 ▶우리지역 섬의 가치와 특별함을 전하는 기획보도 시간입니다.여수에는 송도라고 불리는 섬이 두 군데 있는데요.공룡 뼈 화석이 발견되면서 화제가 됐지만국익을 위해 매립돼 조만간 사라질 율촌 송도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외곽 호안 조성 공사가 한창인 광양만입니다.호안이 만들...
김단비 2025년 06월 11일 -

광양 매실, 작황 부진에 일손 부족까지 '이중고'
◀ 앵 커 ▶요즘 매실 수확이 한창인 광양 지역에서는농가들 마다 일손 부족 때문에 고민입니다.일부 농가들은 어렵게나마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을 데려와일손을 메꾸고 있지만,이 마저도 인건비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입니다.싱그러운 초록의 빛깔...
김주희 2025년 06월 11일 -

미완의 여순사건 재조명...'다크투어' 활발
◀ 앵 커 ▶역사상 첫 비상계엄의 배경이 된 여순사건은 아직 완전한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은미완의 역사입니다.12·3 비상계엄으로 여순사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역사길을 따라 걷는 다크투어에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순사건 당시 수백 명의 민간인이 희생된 여수 만성리 ...
최황지 2025년 06월 11일 -

"가루쌀로 빵 만든다"‥전남 첫 지역 자립형 소비모델
◀ 앵 커 ▶생산량이 많은 가루쌀 소비 촉진을 위해정부가 지역 자립형 소비모델을 발굴하고 지원에 나섰는데요.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전남에서도가루쌀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만드는 시설이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소한 냄새가 가게 안을 채우고, 갓 구운 따끈따끈한 빵이 연이어 매대...
김규희 2025년 06월 11일 -

주철현 의원, 석유화학 경쟁력 강화 특별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글로벌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석유화학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해당 법안에는 사업 재편을 위한 시설투자와 연구개발, 인수합병 등을 수행하는 석유화학 기업에는 세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정부는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 지원 근거가 담...
최황지 2025년 06월 11일 -

순천만국가정원 15일 반려견 개방 행사
순천시가 오는 15일순천만국가정원 남문 일대에서반려견과 시민이 함께정원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자연 보호와 관람객 안전을 이유로반려동물 출입을 제한했지만,반려인구 1천500만 시대를 맞아정원의 새 활용 가능성을 찾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는 총 100팀으로순천만국가...
유민호 2025년 06월 11일 -

광양시에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광양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총무과 공무원을 사칭한 A씨가 도매업체에 선금을 요구하고, 고가의 물품을 주문한 뒤 수령하지 않고 사라지는 이른바 '노쇼 사기' 행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노쇼 사기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이번 사례를 관내 모든 업소에 긴급히 안내...
김주희 202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