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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박람회, "현실적, 구체적인 주제의식 필요"
여수시가 준비중인 섬 박람회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주제의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근 여수시청에서 열린 세계섬박람회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에서 자문위원인 여사연 김병호 이사장은 '섬과 미래'라는 주제의 방향성은 좋지만 너무 피상적이어서 감동을 이끌어내기 어렵다며 이같이 ...
박광수 2019년 11월 05일 -

광양경제청에 '상하이교통대 과학기술원' 개소
중국 상하이교통대학교 과학기술원 사무실이 광양경제청 청사 2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상하이 교통대 과학기술원은 지난 2001년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중국 기업들의 한국 진출과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위한 교류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광양경제청은 중국 투자 유치 활동을 위해 지난 6월 상하이 교통대 과학...
문형철 2019년 11월 05일 -

"공익형직불제 개편 추진 중단해야"
민중당이 정부의 공익형 직불제 개편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현재 농업직불제는 농민들의 투쟁으로 이뤄진 성과라며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익형 직불제가 농민들의 공익가치를 담지 못하는 한편 오히려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업의 공익실현을 위해 ...
김종수 2019년 11월 05일 -

전남도,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사업 유치
전남도가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 사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4) 11월 정례조회에서 지난 3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일반 식품에 기능성 표시가 가능해진 만큼, 전국 최대 농산물 생산기지인 전남이 기능성 원료 은행 구축 사업 분야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
김주희 2019년 11월 05일 -

김장배추 재배면적 역대 가장 적어
올해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역대 가장 최소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김장철에 공급될 전국 가을 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8%, 평년보다 17% 감소한 1만9백여 헥타르로 통계청이 통계를 집계한 1975년 이후 가장 면적이 적었습니다. 지역별로 해남군의 재배면적 30%가 유실되거나 작목이 전환...
양현승 2019년 11월 05일 -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이번 국회에서 결정해야"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을 위한 관련법 처리가 이번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과 지역농협조합장 모임 등은 "이명박 정부에서 중앙회장 선거가 간선제 방식으로 바뀌면서 조합원 215만 명 대신 2백여 명 대의원 조합장만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중앙...
양현승 2019년 11월 05일 -

골약초 명상숲, 정부 우수사례 선정
관내 학교에 조성된 명상숲이 정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산림청이 수목 다양성과 배치를 포함해 7개 항목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골약초등학교 명상숲이 체험공간과 정서함양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산림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5월 조성된 골약초등학교 명상숲은 고로쇠와 단풍 등 17종...
김종수 2019년 11월 05일 -

리포트][집중취재]"시 지정 단체엔 기부 안해"
◀ANC▶여수 해상케이블카측이 지역에 내야할 기부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상황, 최근 연속 보도해 드린적 있습니다.보도이후 여수시는 기부금을 내라는 공문까지 업체측에 보냈는데요,사업자는 이런 방식으로는 돈을 낼 의사가 없다는 뜻을 다시 밝혔습니다. 양측의 막장 대립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박광수 2019년 11월 04일 -

총선 5개월 앞..시계 빨라져
(앵커) 내년 총선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예정자들이 본격적인 선거채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총선에 나서는 후보자들이 선거 사무실을 구하고 캠프를 꾸리는 등 본격적인 총선 국면을 앞두고 후보간 물밑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내...
이계상 2019년 11월 04일 -

다른사람 시켜 교통사고 신고..경찰 간부 입건
현직 경찰 간부가 다른 사람을 시켜 자신의 교통사고를 신고한 정황이 파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고흥경찰서 소속 A 경위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다른 사람을 시켜 신고했다며, A경위를 상대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
강서영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