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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합의...협력업체는 고통
(앵커) 지난해 예고됐던 대우전자 광주공장의 세탁기 생산라인이 올들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노조와는 인원 감축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협력업체들은 타격이 현실화됐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설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월급도 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세탁기와 에어콘 등 생...
이재원 2020년 01월 23일 -

순천대, 일제 식민지민중 동원전략 연구자료집 발간
순천대학교가 아시아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이 식민지 민중들을 상대로 실시한 동원전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집을 발간했습니다. '전쟁과 동원전략'이라는 이름으로 순천대 인물학술원이 발간한 이번 자료집에는 일본이 침략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식민지 민중을 동원하기 위해 세웠던 준비상황을 연구한 논설 49건이 담겼...
조희원 2020년 01월 23일 -

여수)나홀로 조업 위험..실종 잇따라
◀ANC▶ 최근 나홀로 조업을 하다 실종되는 어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형 어선에서 혼자 조업하다 보면 너울성 파도 등 돌발 상황에 취약한데다 사고가 나더라도 구조해줄 사람이 없어 피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5일, 전남 고흥 앞바다에서 1톤급 어선을 타고 혼자 조...
강서영 2020년 01월 23일 -

'스카이큐브 중재안' 의견 제시 연기 신청
순천만 스카이큐브를 둘러싼 분쟁과 관련해 순천시가 대한상사중재원에 의견 제시 기한을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순천시는 대한상사중재원이 제시한 화해 권고안에 대해 시민사회의 의견을 모으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중재원 측에 기한 연장을 신청했습니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지난 13일 기존 운영사가 스카이큐브...
문형철 2020년 01월 23일 -

"총장 업무복귀 불가" vs. "법적 조치할 것"
서형원 총장의 복직을 놓고 청암대학교의 내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학교법인 청암학원 강병헌 이사장은 지난 17일 광주고등법원이 내린 서형원 총장의 면직처분 효력정지 명령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항고와 본안소송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서형원 총장은 업무복귀가 불가하다는 내용의 공문을 어제(21) 총장 직무대행...
조희원 2020년 01월 23일 -

영남~팔영 간 국도 2차선 개량 계획안 반영
고흥 영남~팔영 간 국도 77호선 2차선 시설 개량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 5개년 계획 안에 반영됐습니다.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용역 결과 고흥 영남~팔영 간 국도 77호선 2차선 시설 개량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기재부의 예비 ...
김주희 2020년 01월 23일 -

여수 송전탑 반대 단식 일주일만에 강제 구조
여수 영취산의 고압 송전탑 설치에 반발하며 공사현장에서 단식농성에 나섰던 주민대표가 단식 일주일만에 강제 구조조치 됐습니다. 여수시와 한전, 경찰과 소방당국등은 오늘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단식 기간과 현장 날씨등을 고려할 때 농성자가 위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오늘 오후 2시쯤 강제로 구조조치 했습니다. ...
박광수 2020년 01월 23일 -

명절 기간 불법선거운동 집중단속
설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불법선거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단속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명절을 맞아 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전달하거나 무료로 교통편을 제공하는 등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해 적발될 경우 고발 등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또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받은 유권자에게도 최대...
김종수 2020년 01월 23일 -

출마 공식화..여당 입당 재차 강조
총선을 앞두고 무소속 이용주 의원이 여당 입당의사를 다시 한 번 내비쳤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22) 출마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의 개혁완수와 진보정권 재창출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입당 가능성을 언급하고 관계자들의 입당 권유와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이 있었다면서도 단 현재 논의되고 있는 통합신당에 참여하지 않겠다...
김종수 2020년 01월 23일 -

경력과 전과..후보검증 변수되나?
◀ANC▶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부터 총선 후보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20대 총선에서 참패했던 탓에 후보 검증이 더욱 엄격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다음 달 경선을 앞두고 경력과 전과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승...
김종수 2020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