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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대전발 코로나 확산 광주서도 감염 나와
(앵커) 대전 방문판매원에서 시작된 코로나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확진자는 전주에서 대전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뒤 전북 익산의 여자친구에게 전파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로 온 뒤엔 PC방을 다녀갔는데 아직 접촉자가 확실히 파악되지 않아 우려가 높아지고 ...
우종훈 2020년 06월 21일 -

코로나19 전남 노동자 40% 소득 감소
코로나 19로 전남지역 노동자 10명 가운데 4명의 소득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지난 달 8일부터 21일까지 전남 거주 노동자 3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와 전남지역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 코로나 19 이후 월 평균 소득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사람이 165명으로 전체 44%를 차지했습니다. 감...
김주희 2020년 06월 21일 -

여수시,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 추진
여수시가 마이스 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문화관광해설사와 통역사 등 40명을 대상으로 마이스 분야 전문가의 이론 강의와 현장 답사 등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교육생 가운데 20명은 '여수 마이스 서포터즈'로 임명된 뒤 관내에서 개최되는 ...
문형철 2020년 06월 21일 -

섬진강 마리나 조성 위한 의견수렴 추진
광양시가 섬진강을 중심으로 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의견수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최근 섬진강 마리나 조성 용역조사를 통해 체험시설과 선박산업, 특화마을 등을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신산업 육성을 추진한다는 청사진을 구축했습니다. 광양시는 용역결과에 대한 최종 보고회에서 나온 내...
김종수 2020년 06월 21일 -

전남도, 공공장소 무료 와이파이 구축 확대
전남지역 공공장소에 무료 와이파이 확대 설치됐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국비 18억원을 들여 버스정류장,주민센터,보건진료소 등 도내 공공장소 900곳에 와이파이를 추가로 구축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난해 관광지를 중심으로 470곳 등 지금까지 천 370곳에 와이파이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박영훈 2020년 06월 21일 -

역세권..청년 창업벨트 만든다-R
◀ANC▶중소 도시마다 오래된 역세권의 회복이 고민 가운데 하나인데요,순천시가 순천역 주변에 청년 창업벨트를 구축하는 상권 살리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순천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청춘창고,운영 4년째를 맞은 청춘창고는 구도심 역세권의 대표적인 청년 창업공간으로 탈바꿈했습...
박민주 2020년 06월 21일 -

시험대 오른 의정활동..유권자 주목
◀ANC▶21대 총선에서 당선된 지역구 의원들이 상임위 배정과 함께 본격적인 현안 챙기기에 나섰습니다.다수의 의석을 차지한 여당의 영향력은 긍정적이지만 예산 확보와 부처 설득 등 의원별 해결과제도 적지 않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1,300만 관광도시...
김종수 2020년 06월 19일 -

대한항공 노선철수 반대..철저한 정부 검토 요청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대한항공의 여수노선 철수에 반대입장을 내놨습니다. 김 의원은 탑승률 저조와 적자를 이유로 대한항공이 노선 철수를 결정한 것은 최대 관광지가 되고 있는 여수의 미래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며 국토부에 철저한 검토를 요청해놨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수 2020년 06월 19일 -

대기관리지역, 다음 달부터 자동차 검사 강화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동부권 지자체들이 다음 달부터 강화된 자동차 검사를 적용합니다. 순천시는 순천시를 포함한 여수, 광양 등 전남 6개 시.군이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다음 달 3일부터 기존 자동차종합 검사가 정밀 검사로 강화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종합검사는 기존 정기검사 항목 외에...
박민주 2020년 06월 19일 -

11살 아들 때려 갈비뼈 금 가게 한 계부 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 초등학생 의붓 아들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계부 3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오후 10시쯤 광주 서구 자신의 집에서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11살 아들의 몸을 발로 수차례 걷어 차 갈비뼈에 금이 가는 등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
남궁욱 2020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