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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여수 정치권..."논의의 장 활성화해야"
◀ANC▶ 최근 여수지역 국회의원 2명이 여러가지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시 별관청사 신축여부와, 여수세계박람회장의 공영개발방법등 굵직한 사안마다 양측의 시각이 완전히 엇갈리고 있는건데요. 물론 의견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불협화음 이전에 서로의 의견을 조율할 일상...
김종수 2021년 02월 05일 -

(R)TCS 감염 연결고리 드러나...변이종 '촉각'
(앵커) 지난달부터 지역 사회를 코로나19의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종교 시설의 감염 고리가 드러났습니다. 도내에서 발생한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 상황도 걱정입니다. 걷잡을 수 없는 확산으로 이어지지나 않을지 당국이 초긴장 상태입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부터 광주 지역을 코로나19 공포로 몰아...
여수MBC 2021년 02월 05일 -

여수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 구성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달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지자체가 접종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등 시군은 지역 의사회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지역별 체육관등에 접종센터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시군은 현장점검을 통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지정하는 한편, ...
문형철 2021년 02월 05일 -

6일부터 보궐선거 여론조사 등 일부 제한
오는 4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등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행위가 금지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60일 전인 오는 6일부터 정당의 경선 여론조사나 조사기관 명의 조사를 제외한 정당과 후보자 명의의 여론조사가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의 지자체장이 행사 개최나 후원 활동을 할 ...
김종수 2021년 02월 05일 -

순천만 습지, 5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
순천만 습지가 5회 연속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100곳을 선정하는 사업에, 순천만 습지가 5회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였던 순천만 국가정원도 생태관광지로 주목받으면서 올해, 한국관...
박민주 2021년 02월 05일 -

관내 중소기업 대부분 설 명절 휴무 실시
광양시 관내 기업들 대부분이 이번 설 명절에 휴무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백 명 이하 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81%가 나흘 동안 휴무에 들어가며 응답한 기업들의 79%가 상여금 지급 계획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올해 설 명절 자금사정의 경우 지난해와 동일하다는 응답...
김종수 2021년 02월 05일 -

'29년 만의 영화관' 함평 자동차극장 초기부터 인기
지난주부터 문을 연 함평 자동차극장이 개장 초기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평에서는 지난 1992년 읍내 극장이 문을 닫은지 29년 만인 지난달 28일 개장한 자동차극장은 사전예매 등을 통해 매진을 기록할 만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엑스포공원내 18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함평 자동차극장은 가로 23m,세로 15...
박영훈 2021년 02월 04일 -

관광산업 발전 위한 공동 노력 추진
섬진강권의 지자체들이 관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과 하동, 곡성, 구례 등 지자체 4곳은 비대면 협약식을 갖고 지역별로 추진돼 왔던 관광정책을 연계시키는 한편 대규모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고 관광자원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자체들은 이번 달 실무협의회를 구성한 뒤 구...
김종수 2021년 02월 04일 -

전남 일부 고교 방과후학교 허술 운영 감사 적발
광양과 여수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방과후학교를 허술하게 운영하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감사 결과 전남예술고는 최근 3년간 학교운영위원 자문없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임의로 징수하고, 프로그램 담당 강사 수당 156만 원을 부당하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중앙여고도 학교 내부 ...
박영훈 2021년 02월 04일 -

증인]현충원 못 묻힌 남편..."영문이라도 알았으면"
◀ANC▶여순사건 당시 여수와 순천 지역은 많은 사람이 숨졌지만 그 수가 얼마인지 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순천 지역 경찰들의 피해가 컸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순직 실태는 아직도 집계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기획 증인, 오늘은 순천 경찰관의 아내였던 이옥순 씨를 만나 그 사연을 들어봅니다. 조...
조희원 2021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