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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 차단한다."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그동안 논란이 됐던 광양만권 대기 오염 물질 배출량을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한 브리더 개선 설비를 완료하고 조만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9년 처음 제기된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용광로 안전 밸...
김주희 2021년 08월 19일 -

순천 망북지구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난항
순천 망북지구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순천 망북지구 땅 소유주 20여 명이 제기한 '실시계획 인가처분 무효확인 청구 소송'에서 공식적인 환경영향평가를 거치지 않고 소규모 평가만을 통해 망북지구에 대한 실시계획 인가 처분이 내려졌다며 이를 취소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문형철 2021년 08월 19일 -

순천대, 2021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결과 순천대가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대학교에 따르면 학교 운영 계획과 교육 환경 등을 고려한 교육부 평가에서 올해 순천대가 폭넓은 정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대는 이달 말 결과가 확정되면 앞으로 재정을 보다 자유롭게 운...
강서영 2021년 08월 19일 -

광양시, 소재분야 기업과 지역 인재 채용 협약
광양의 신산업 소재분야 기업들이 잇따라 지역 인재의 우선 채용을 약속했습니다. 포스코리튬솔루션(주)는 광양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3년 율촌산단 내에 수산화 리튬 신규 공장의 준공에 따른 신규 인력을 채용할 때 지역 고등학교 졸업자와 광양시 6개월 이상 거주자에 대한 가점 부여 등 지역 청년 채용에 적...
김주희 2021년 08월 19일 -

코로나 확산 속 전면등교 '갑론을박'
◀ANC▶ 이번주부터 개학을 맞은 대부분 학교들이 전남도교육청 방침에 따라 등교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이어 지역 감염자까지 폭증하기 시작하면서 전면 등교 방침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름방학을 마치고 이번주부터 2학기 개학에 들어선 전남 초중...
강서영 2021년 08월 19일 -

광양매실 생산 전년 대비 30% 증가
올해 광양매실 생산량이 평년작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광양지역 1400여ha 면적에서 생산된 매실은 평년작 이상 수준인 8500여톤으로 매출액 150억 여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생산량은 생육기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 덕에 지난 해 보다 30% 이상 늘어난 ...
김주희 2021년 08월 19일 -

여순사건 `국가 기념일` 지정 개정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여순사건의 국가기념일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 권력에 의해 희생된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해 매년 10월 19일을 국가 기념일로 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념일에 적합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는 ...
최우식 2021년 08월 19일 -

여수시, 아이스팩 회수.재사용 사업 추진
여수시가 탄소 중립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세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음식 배달이 크게 늘어나면서 아이스팩 사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젤 형태의 아이스팩이 미세플라스틱인 고흡수성 수지로 만들어져 자연분해 되는데 500년이 걸리고 ...
최우식 2021년 08월 19일 -

전남자치경찰위, 도서 안전 치안정책 마련 요구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도서 안전 치안정책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됨에 따라 관광객 증가 등 새로운 치안수요가 늘 것에 대비해 CCTV 증설 등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전남경찰청에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또 염전 등에 고용된 사회적 약자 보호시스템의 재정비도 요구...
김양훈 2021년 08월 19일 -

학령인구 감소..특성화 학과 신설로 '돌파구'
(앵커) 코로나 19가 확산되는 가운데서도 내일(19)부터 수능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등 대학 입시의 시계추는 째깍째깍 돌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지역 대학들은 시대 변화와 산업 지형에 맞는 특성화 학과 신설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천만을 넘어 천 5백만에 ...
한신구 2021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