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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말린에 노출된 외국인 노동자 백혈병 진단"
담양의 한 양식장에서 수산용 포르말린을 사용하던 외국인 노동자가백혈병에 걸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 네트워크는오늘(24) 기자회견을 열고수산용 포르말린을 이용해 양식장 청소 작업을 하던 한 외국인 노동자가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인권네트원크측은 수산용이지만 포르말...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빛공해 없는 신안 우이도,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
신안군이 우이도의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 지정을 추진합니다.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은 민간기구인 '국제다크스카이협회'가 세계에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으로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을 청정생태 관광지로 지정하는 것으로 밤하늘의 투명도가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신안군은 관련 조례를 제정해 친...
박영훈 2021년 08월 24일 -

태풍 '오마이스' 관통.. 여수 피해신고 14건
남해안을 관통한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밤사이 여수에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어젯밤(23)부터 오늘(24) 새벽까지 상가와 주택 침수 피해 9건, 하수구 역류 3건, 토사 유실 2건 등 모두 14건의 태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고흥이나 광양, 순천에서는 별다른 피해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R)경도 연륙교 반대...감사원 감사 청구
◀ANC▶여수 경도 개발사업과 관련해이번에는 연륙교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최근 입찰 과정의 문제점과 재산권, 생활권 침해 등을 제기하며,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주민들을 만나봤습니다. ◀VCR▶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이 가시화되면서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연륙교 건...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예타 통과
영호남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여수~남해간 해저터널이 지난 네차례 실패 끝에 오늘(24),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24),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사업이 20여년 만에 예타를 통과했다며, 국토 균형발전과 동서통합을 위해 서해안에서 남해안으로 이어지는 L자형 국도77호선의 마지막 미연결 구간...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GS칼텍스, 디지털 역량 강화 '해커톤 대회' 개
GS칼텍스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늘(24)과 내일, 이틀동안 메타버스를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해커톤 행사를 진행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와 개발자가 한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AI분석과 앱·웹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등의 시제품 단계의 결...
최우식 2021년 08월 24일 -

대법원 "5.18 보상금 받아도 정신적 손해배상
5.18 광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국가의 불법행위에 대해 5.18 보상법에 따른 지원금을 받았더라도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A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A씨는 지난 94...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비 올 때마다 토사 피해".. 산지 태양광 피해
◀ANC▶태풍이나 장마철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바로, 산사태 취약 지역인 산지 마을입니다. 고흥의 한 산지 마을 역시 이번 태풍으로 도로와 농장이 토사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은 산지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겠다며 산비탈을 무리하게 깎은 탓이라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
조희원 2021년 08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1)태풍 오마이스가 지역 곳곳에도 피해를 입혔습니다.고흥 태양광 발전 부지에서폭우로 토사가 밀려왔는가 하면수확기 농작물 피해도 큽니다....................................................................................................2)여수 경도 개발사업과 관련한연륙교 조성 사업이 쉽지 않습니다.입찰 과...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 -

가을 태풍 또 오면 어쩌나.. 시름 깊어지는 농민
◀ANC▶ 집중 호우에다 태풍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의 근심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째 무화과 농사를 짓는 김한영씨는 대목인 추석을 앞두고 표정이 어둡습니다. 올초 냉해를 입은데 이어 최근 들어 많은 비에 수확량이 2천톤이나 줄...
김종태 202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