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을]현역 의원 우세, 경선 후보 '추격'

◀ 앵 커 ▶

순천광양곡성구례 갑과 을 선거구는 

각각 7명 씩 모두 14명의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인데요. 

 

두 선거구 모두 현역 국회의원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내 경선 후보들이 

추격하는 모양새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 END ▶

◀VCR▶

CG1] 

제 22대 총선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국회의원 

출마 후보들에 대한 선호도를 물었습니다. 


민주당 소병철 22%, 신성식 16%,

서갑원, 손훈모 각각 13%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이성수 6%, 

천하람과 김문수 후보는 각각 5% 였습니다. 


CG2]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국회의원 후보 선호도는

서동용 26%, 

권향엽과 이정현 

각각 12%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이충재 10%, 유근기 9%,

유현주 5%, 정한중 2% 였습니다. 


CG2-1] 특히, 을 지역구 내에서는  

민주당 서동용 의원이 광양시 30% 구례군 24%로 

순천시 해룡면과 곡성군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고, 


국민의 힘 이정현 전 의원은

순천시 해룡면 17%, 곡성군 16%로

광양시와 구례군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CG3]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을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

의정 활동에 대해 지역 유권자들의 평가를 

물었습니다. 


갑 지역 소병철 현 의원에 대한 평가는  

잘하고 있다는긍정 평가가 53%

잘 못하고 있다 부정 평가가 35%였습니다. 


CG4]

을 지역 서동용 현 의원에 대한 평가는   

잘하고 있다 긍정 평가가 51%, 

잘 못하고 있다 부정 평가가 32%였습니다.  


CG5]

오는 4월 치러질 22대 총선에서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을 지역구 

국회의원 적합도를 경력 기준으로 물었습니다. 


갑 지역구는 

지방 정부와 지방 의회 등 

지역 활동을 한 인물이 30%, 

중앙정치 경험이 많은 인물 29%를 기록했습니다


법조인 등 전문직 출신과 

시민사회단체 경력을 가진 인물이 각각 12%,  

중앙 부처 관료 출신 인물 6%였습니다. 


CG6] 

을 지역구는 

지방 정부와 지방 의회 등 

지역 활동을 한 인물이 33%, 

중앙정치 경험이 많은 인물이 26%, 

시민사회단체 경력을 가진 인물이 14%

정부 관료 출신 인물과  

법조인 등 전문직 출신 인물이 각각 6% 등 순으로 분석됐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조사 설계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 조사의뢰자 : 여수MBC, 목포MBC

■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 조사지역 : 전라남도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선거구

■ 조사기간 : 2024.1.28~1.29(2일간)

■ 조사대상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남녀

■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100%)

 - 3개 통신사에서 제공된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 리스트로부터 무작위 추출

■ 표본크기 : 500명

 - 가중값 적용 사례수 : 500명

■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피조사자를 할당

■ 응답률 : 19.6%

 - 총 2,551명과 통화하여 500명이 응답 완료

■ 접촉률 : 21.6%

■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 방법 :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3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 4.4% point


<조사 설계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

■ 조사의뢰자 : 여수MBC, 목포MBC

■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 조사지역 : 전라남도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선거구

■ 조사기간 : 2024.1.28~1.29(2일간)

■ 조사대상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남녀

■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100%)

 - 3개 통신사에서 제공된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 리스트로부터 무작위 추출

■ 표본크기 : 504명

 - 가중값 적용 사례수 : 504명

■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피조사자를 할당

■ 응답률 : 17.0%

 - 총 2,958명과 통화하여 504명이 응답 완료

■ 접촉률 : 26.0%

■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 방법 :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3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 4.4% point


김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