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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광양시, 올해 전기차 보조사업에 약 18억 원 지원

광양시가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약 18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기자동차 구입 보조사업을 진행합니다.

시는 올해
17억 4억 5천 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이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660만 원까지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전기화물차 구입 보조사업도 시작해
선착순 4대에 한해
대당 2천 6백여 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조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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