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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핵천지로 만드는 SMR즉시 백지화하고 항구적 경제기반 될 여자만 국제도시 건설하라!!! 등록일 : 2026-10-05 13:41

1. 감상적 자연보호 주의자들이 전남의 핵폐기장화의 위험을 불러들였습니다.

저는 20 여 년 전부터 여자만의 원형섬 매립과 국제도시 건설을 주장하면서  지역에 대한 감상적인 자연보호 정책이 종국에는 전남을 핵폐기장으로 만들 것을 누차 경고해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남의 상황은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여수시에서는 여수, 광양에 소형원자로인 SMR(Small Modular Reactor,소형 모듈식 원자로)의 건설을 위해서 지역여론 조성에 나선다고 합니다. 

문제는 SMR은 역사상 단 한번도 건설된 적이 없는 원자로이며 향후 건설 후에는 현재의 원자로보다 훨씬 많은 양의 고준위핵폐기물을 남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2. SMR은 역사적으로 단 한번도 건설해본 적이 없는 원자로입니다.

핵반응의 위험성에 대해서 재론이 불필요할 것입니다. 그런데 소형모듈식 원자로인 SMR은 역사적으로 단 한번도 건설된 적이 없는 것으로 문서 상으로 존재하는 원자로 입니다. 

이제 지역이 자발적으로 핵시설의 유치에 나설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직시하고 100 여 년 전에 일본에 의해서 추진되었던 여자만의 원형섬으로의 매립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도시 건설에 나서서 이곳을 세계중심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댓글(1)
  • 2026-10-06 08:41

    안녕하세요. 여수MBC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SMR 도입과 지역개발 방향에 관한 정책 의견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관련 정책의 추진 여부와 지역개발 방안에 관한 구체적인 의견은 해당 지자체 및 관계기관의 공식 의견수렴 창구를 통해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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