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견 시청자 의견
지역을 환경재앙으로 몰아넣는 여수, 고흥 갯벌 유네스코 등재 즉시 철회하라!!! 등록일 : 2026-07-23 22:31
지역을 환경재앙으로 몰아넣는 여수, 고흥 갯벌 유네스코 등재 즉시 철회하라!!!
1. 갯벌을 유네스코에 등재해봤자 '밥장사' '물장사'에 조금 도움되는 정도입니다.
순천만 갯벌의 유네스코 등재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갯벌의 유네스코 등재효과는 미미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으면 '경제적 효과' 운운하는데 그런 주장을 하는데 구체적인 항목을 들어서 타당성 있는 자료를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2. 여자만의 개발봉쇄는 전남 전체의 쇠락과 몰락의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장흥군 일각에서는 7월 7일 세종시에 위치한 고준의 핵폐기물 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고준위 방사성 핵폐기물 처분시설 유치 희망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러한 지역의 움직임이 나타나게 된 것은 지역이 현대사회로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황폐화되고 미래를 기약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전남은 이제는 핵폐기장, 핵발전소가 우후죽순처럼 들어설 개연성이 놓은 지역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지역개발을 등한시하고 '환경보전' 운운하면서 대응성 없는 행정을 일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3. 동부지역의 대량실업사태의 해결과 지속가능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서 여자만을 원형섬으로 매립하여 국제도시를 건설해야 합니다.
여자만은 100여 년 전에 이미 상하이에 대응하는 메트로폴리탄을 건설할 것을 계획했던 곳입니다.
여자만을 원형섬으로 매립하고 이곳을 전세계에 분양을 하면 매립개발 비용의 10배를 단기간에 벌어들일 수 있으며 열에 아홉이 실업상태에 놓인 동부지역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직업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여자만에 150국 거리를 만들고 UN아세아 본부를 유치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관리자
2026-07-24 08:59
안녕하십니까.
여수·고흥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지역 개발 방향에 관한 의견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