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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특별시장의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의 순천시 결정을 전폭 지지합니다. 등록일 : 2026-06-19 15:52

전남광주특별시의 주청사 위치를 순천시로 정한 민형배 특별시장의 결정에 대해서 전폭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1. 통합특별시 주청사는 향후 전남의 1 만년의 번영을 이끌 지리적 잇점이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해방공간까지만 해도 한국의 만석군 열의 아홉이 여수, 순천 관내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통사회에서도 동부지역은 물산이 풍부하고 거부가 많이 났다고 합니다.

또한 인류최초의 문명발상지로 그리고 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전해오는 곳이 여수, 순천, 보성으로서 기학(氣學)을 하는 여느 학자는 여수반도와 고흥반도로 지구의 모든 기(氣)가 들어오고 나가가 때문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완도 청해진이 해상무역의 주요거점이 되었던 이유는 중국 장강(長江)에서 배를 띄워서 조류를 타고 항해를 해오면 닫는 곳이 완도 일대였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바다물의 기운도 모이는 곳이 동부지역입니다.

 

2. 통합특별시 주청사는 한중일을 잇는 해상교통로의 삼각꼭지점에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일국의 도성이 아닌 이상 도시의 번영을 위해서는 주변국과의 교통의 연계성에 착안하여 해상교통로의  주요지점에 행정중심지를 두어야 번영한다고 하는 것이 역사적 경험칙입니다.

동부지역은 한-중-일을 잇는 해상교통의 주요연결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는 고대에도 마찬가지이고 현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지정학적 잇점를 고려하여 행정중심지를 정해야 번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통합특별시 주청사 입지지역은 향후 세계최대의 메트로폴리탄으로 개발과 발전이 가능한 곳이어야 합니다.

일제시대 일본사람들은 여자만을 원형섬으로 매립하여 상하이에 대응되는 메트로폴리탄을 건설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설계를 했습니다.

이러한 계획이 이어져서 여자만의 원형섬으로의 매립 개발계획은 박정희 정부 때까지 일관되게 이어져 왔습니다.

세계공모를 통해서 여자만 국제중심도시의 설계안을 공모하고 이곳에 150국 거리를 조성하고, UN아세아본부를 유치할 것을 전제로 개발금융을 유치하여 기반조성토목공사를 완료하여 분양하면, 투자금액의 약 20배를 3년 이내에 회수할 수 있으며, 양질의 직업이 대량으로 창출되어 지역의 실업문제가 항구적으로 해결되어서 동부지역이 1,000만 도시로 성장하는데는 채 30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여자만은 평균수심 10m의 육성층(陸性層)으로 매립공사가 용이하며 지반이 상대적으로 안정지반이어서 고층빌딩의 건축에도 적합하여 메트로폴리탄 건설에 용이한 잇점이 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의 위치를 순천시로 정한 민형배 특별시장의 결정에 대해서 환영과 격려를 보냅니다.

댓글(1)
  • 2026-06-22 18:55

    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와 지역 발전 방향에 관한 의견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향후 관련 사안 검토 및 취재·제작 시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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