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최근 여수 조모 국회의원은 마치 특권이나 가진자처럼 언론의 자유를 짓밟고 있는 듯한 sns 도배를 합니다.
이는 mbc를 사랑하는 시청자를 무시하는 거죠.
페북글 조목조목 분석해서 강도높은 취재를 통해 진심을 밝혀야 되지 않나요?
댓글(1)
관리자
2026-04-21 09:21
시청자위원회 게시판에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이에 기반한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 사회의 주요 현안과 공직자의 발언 및 행보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높은 관심을 갖고 계신 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특정 인물의 SNS 활동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는, 개별 표현 하나하나를 단편적으로 다루기보다는
사실관계 확인과 공익성, 보도의 균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떤 사안이든 객관적 자료와 충분한 취재를 바탕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직자의 공적 책임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보도의 필요성과 공익성이 충분히 인정될 경우 책임 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2026-04-21 09:21
시청자위원회 게시판에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이에 기반한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 사회의 주요 현안과 공직자의 발언 및 행보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높은 관심을 갖고 계신 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특정 인물의 SNS 활동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는, 개별 표현 하나하나를 단편적으로 다루기보다는
사실관계 확인과 공익성, 보도의 균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떤 사안이든 객관적 자료와 충분한 취재를 바탕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직자의 공적 책임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보도의 필요성과 공익성이 충분히 인정될 경우 책임 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